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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의인성 독서 프로젝트 ] 동화스쿨 6월 4주차 업데이트
번호 17437 작성자 애니스쿨
등록일

18-06-29

조회수 87

 

[동화스쿨 업데이트 소식 / 6월 4주차]

 

 

하루 한권! 창의인성이 자라는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의 창의인성을 쑥쑥 키워주세요!
 

아이와 동화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권! 우리 아이 '창의 인성 독서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YES24와 함께 합니다.

 

 

  ※  샘플동화를 클릭하시면 무료로 동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지혜

 

 



 

 

이모토 요코 글 | 이모토 요코 그림 | 삼성당

엄마의 품을 떠나 혼자서 살게 된 아기 돼지 삼 형제는 습관대로 집을 지었습니

다. 잠자는 걸 좋아하는 첫째는 짚으로 집을 짓고, 먹는 걸 좋아하는 둘째는 나무

로 집을 짓고, 부지런한 셋째는 벽돌로 집을 짓지요. 그곳에 늑대가 찾아옵니다.

아기 돼지 삼 형제와 집은 늑대로부터 안전할 수 있을까요? 유명한 영국 민화

『아기 돼지 삼 형제』를 이모토 요코 선생님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만나 보세

요.


이해탐구력

 

 

  

 

앤드류 그리프 글 | 앤드류 그리프 그림 | 작은책방

 

찰리는 동물을 너무나 좋아하는 꼬마 사내아이입니다. 많은 동물들을 좋아하는

찰리가 좋아하는 동물은 많아요. 비둘기, 고슴도치, 쥐, 잉꼬, 거북이, 뱀, 코끼

리.... 그리고 상어도 좋아한답니다! 찰리는 금붕어 노랑이를 기르고 있어요. 아

주 친한 친구지요. 노랑이는 상어와 닮은 점이 많아요. 아가미로 숨을 쉬거나 물

속에서 먹고 산다거나 헤엄을 아주 잘 친다거나. 하지만 다른 점도 있지요. 금붕

어 노랑이는 혼자서도 잘 살지만 상어는 떼로 몰려다니고 작은 어항으로 만족하

는 노랑이와 달리 상어는 아주 커다란 통이 필요하답니다. 먹이도 아주 다르지요.

찰리는 생각을 바꾸었어요. 귀여운 금붕어를 기를 수 있는데 상어를 기를 필요는

없다고요! 게다가 상어는 금붕어를 잡아먹거든요.

 

자존감

 

 

  

 

울리 가이슬러 글 | 귄터 야콥스 그림 | 미래아이(미래M&B)
            

생쥐는 작아서 너무 속상해요. 고슴도치는 뾰족한 가시때문에 다들 싫어한대요.

스컹크는 지독한 방귀쟁이라고 아무도 놀아주지 않는대요. 자신을 작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고민을 늘어놓아요. 동글동글 선생님은 동물들에게

어떤 처방을 내려 줄까요? 과연 동물 친구들은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동글

동글 선생님과 함께 작지만 대단한 우리 동물친구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긍정

 

 

  


 

이모토 요코 글 | 이모토 요코 그림 | 삼성당
 

서울 쥐와 시골 쥐의 아슬아슬 흥미진진한 시골과 서울 체험기! 전혀 다른 환경

에서 살아가던 서울 쥐와 시골 쥐는 서로의 집에 놀러 갑니다. 하지만 서울 쥐는

시골이 지루하기만 하고, 시골 쥐는 서울이 무섭기만 합니다. “서울은 멋지다

네!”라고 서울 쥐가 말합니다. “내가 사는 시골이 최고야!”라고 시골 쥐가 말합니

다.  사람들도 저마다 좋아하는 곳이 다르답니다. ‘사는 곳이 고향’이라는 말처럼

오래 살다 보면 어떤 곳이든 마음 편한 고향이 될 수 있지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을

둘러보세요. 그곳이 편하다면 그 어디보다 멋진 곳이랍니다. 『서울 쥐 시골 쥐』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이솝 이야기를 이모토 요코만의 따뜻하고 정감 있는 그림으

로 재구성하여 개성이 넘치고, 어린 아이들에게 인생의 교훈을 귓가에 속삭이듯

일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상상력

 

 

  

  

야마기시 사이코 글 | 야마기시 사이코 그림 | 꽃담사
        

매일 매일 똑같은 하루에 지루함을 느낀 하얀 손수건은 모험을 떠나기로 합니다.

때론 비둘기가 되어 파란 하늘을 날고, 때론 물고기가 되어 신나게 헤엄을 치고,

때론 튤립이 되어 아름다움을 뽐내면서 신나게 모험을 하지요. 하얀 손수건의 모

험은 어떻게 끝이 날까요?

이 책은 하얀 손수건이 모험을 시작하면서 겪게 되는 소박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

습니다. 이것저것 변신하는 손수건의 이야기가 아이의 흥미를 끕니다. 또한 결국

평온한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고 집으로 돌아오는 하얀 손수건을 통해, 아이는 일

상과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