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스쿨소개 애니스쿨특징 학습단계 결제안내
  애니스쿨 logo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창의스쿨
수학스쿨
한글스쿨
영어스쿨
한자스쿨
연산학습
동화스쿨 처음동화 계절학습지
카드학습 쓰기연습
단계별학습지
수학
한글
영어
 
제목 [창의인성 독서 프로젝트 ] 동화스쿨 6월 3주차 업데이트
번호 17408 작성자 애니스쿨
등록일

18-06-21

조회수 407

 

[동화스쿨 업데이트 소식 / 6월 3주차]

 

 

하루 한권! 창의인성이 자라는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의 창의인성을 쑥쑥 키워주세요!
 

아이와 동화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권! 우리 아이 '창의 인성 독서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YES24와 함께 합니다.

 

 

  ※  샘플동화를 클릭하시면 무료로 동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상상력

 

 



 

 

주디 스재너 글 | 주디 스재너 그림 | 작은책방

 

자기가 치와와라고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샴고양이 스키피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고양이는 벽장 안으로 들어가면서 다른 세상으로 들어갑니다. 치

와와 친구들을 만난 스키피는 축제를 한판 벌이고, 낮잠을 잡니다. 친구들에게

뒝벌들이 콩을 훔쳐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뒝벌을 잡으러 가지요. 스키피또는 뒝

벌을 잡을 수 있었을까요?

예의와절제

 

 

  

 

칼 노락 글 | 메이 마츠오카 그림 | 킨더랜드

 

밤마다 잠이 오지 않는다고 투정부리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밤에 잠

을 자지 않고 눈을 말똥말똥 뜨고 엄마에게 같이 놀자고 하는 아이에게 아기 염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부드럽고 귀여운 그림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포근한 색감은 잠이 들게 합니다.

모두 잠든 밤에 아기염소 무디는 잠이 오지 않아요. 닭도, 소도, 양도, 오리도, 그

리고 하늘의 달님까지 모두모두 잠들었는데 무디는 잠이 오지 않지요. 양이 울타

리를 뛰어넘는 것을 보면 잠이 올 거라고 생각해보기도 했지만 잠을 잘 수가 없었

어요. 아기 염소 무디는 어떻게 잠이 들었을까요?

 

긍정

 

 

  

 

이은서 글 | 이혜영 그림 | 뜨인돌어린이
          

넓고 시원한 바다의 마음을 닮아 편안함을 주는 파랑

그래서 화가 나서 흥분했거나, 긴장을 해서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이 파란색을 보

면 몸과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해집니다. 이 책의 주인공 태준이는 파란 열대어

퐁이와 함께 파란 하늘로, 푸른 바닷속으로 함께 여행하는 동안 불처럼 뜨거웠던

화를 가라앉히고 편안함을 되찾습니다. 파랑이 가득 묻어나게 그린 이 그림책을

보는 독자 역시 화가 났거나 불안했던 마음이 어느새 사르르 풀리고 바다처럼 평

온하고 넓은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해탐구력

 

 

  


 

이상교 글 | 이경희 그림 | 작은책방
 

결이는 책을 가지고 노는 것은 좋아하지만, 책읽기는 싫어하는 장난꾸러기 소년

이다. 어느 날, 책을 베고 자던 결이는 책 속에서 꼬물꼬물 기어 나오는 초록색

벌레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된다. 책에서 나온 벌레는 글자를 갉아먹고 노란 똥을

줄줄이 싸기 시작하는데….

결이는 끊임없이 책을 먹어대는 책벌레를 기특하게 여기며, 책벌레가 계속 책을

갉아먹을 수 있도록 책들을 날라다 준다. 하지만 노란 똥을 싸는 책벌레는 글자

만 갉아먹는 것이 아니라, 물건도 함께 사라지게 하는 신기한 힘을 갖고 있었는

데….

사랑

 

 

  

  

로즈 루이스 글 | 제인 다이어 그림 | 고래이야기
        

엄마는 아이가 태어난 날 그곳에 없었습니다. 가슴으로 아이를 낳은 엄마인 것이

지요. 엄마는 매년 아이의 생일이 돌아올 때마다, 아이가 나누어 준 마술처럼

신비한 사랑을 되새겨 봅니다. 그리고 생일에 아이와 함께 했던 일들을 일기처럼

기록해요. 그 기록은 아이를 데려 오기 전부터 시작하여 여섯 번째 생일을 맞이

하기 전까지 이어집니다.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사랑을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입양에 대한 어떤 설명도 하지 않지만, 여느 집 아이들과 전혀 다를 바 없이 엄마

의 사랑 속에 커가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독자가 입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선입견을 떨칠 수 있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