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된 쌍둥이 아기를 둔 엄마입니다.
아직은 두번 애니스쿨 프린트 학습지를 이용해봤지만
색칠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새롭고 다양한 그림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저도 시중에 판매되는 건 캐릭터 그림이 대부분이고
직접 그려주기엔 한계를 느끼던 찰나에
애니스쿨을 알게되어 일단은 만족!입니다.
저는 제주에서 서울로 올라오면서
특별한 장난감을 대신해
프린트 학습지 몇 장과 색연필을 가지고 탑승했는데요
아이가 낮잠시간을 건너뛰어서
짜증이 가득했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색칠공부를 꺼내주니 매우 좋아하며 엄마랑 같이 색칠놀이하다가 잠이들었어요.



장소에 구애받지않고
간편하게 아이와 즐길 수 있는
놀잇감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차근차근 더 이용해보겠지만
무한정으로 프린트 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부담없고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