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기록을 갱신중인 코로나 ㅠㅠㅠ
이젠 진짜 나가지도 못하고 집콕해야하는 엄중한 시기라지요 ㅠㅠ
다행인건 아이와 집에서 놀수있는 거리가 생겼다는거에요 ㅠㅠ
애니스쿨 덕분에 다양한 학습지출력해서
엄마표학습지 어렵지않게 해주고 있거든요.
오늘도 어김없이 학습지를 해볼까싶어서
준비를 했지요~~ 엄마가 출력하고있으면
기웃기웃 학습지시간이란걸 알아채고는 옆으로 오는아들이에요.ㅋㅋ
역시 흥미를 팍팍 주기위해서
시작은 그림그리기로~~!!^^
상상하며 그리기를 정말좋아하는 울아들
미술학원을 보내줘야하나~~ 고민되는 요즘인데요 ㅎㅎ
어차피 코로나때문에 학원은 못가지만여 ㅠㅠㅠ
열심히 그리면서 뭘 그리는지 설명도 추가!
집중에서 고심하며 설명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열심히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가끔 아이와 대화하거나 학습지활동을 하다보면
생각지않은 발언과 생각을 이야기하는데
진짜 깜짝깜짝 놀라거든요.
아이들의 상상력이란 정말 겉잡을수없는것 같아요.
오늘은 무슨 꿈을 꾸었으면 좋겠는지 그려보기로했어요.
온통 크리스마스 선물생각뿐인듯?ㅎㅎㅎ
벅스봇을 그리는 아덜 ㅋㅋㅋㅋㅋ
좋아하는 동물 색칠도 빼지않고 넣어줍니다.
마지막은 한글자음쓰기로!!
이제 ㄱ과 ㄴ을 쓰면 본인 이름에 들어가는 글자라서 그런지
딱 어 내이름 이러더라구요 ㅎㅎㅎ
매일 보는 자기이름이라 딱 알게되나보네요.
처음에는 쓰기 싫어하더니~
옆에서 우아 멋지다 왜이렇게 잘쓰는거야 응원해주니
아주 신나게 끄적이네요~~ㅎㅎㅎ
아이도 엄마하기 나름인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