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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의인성 독서 프로젝트 ] 동화스쿨 8월 3주차 업데이트
번호 20377 작성자 애니스쿨
등록일

18-08-23

조회수 433

 

[동화스쿨 업데이트 소식 / 7월 4주차]

 

 

하루 한권! 창의인성이 자라는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의 창의인성을 쑥쑥 키워주세요!
 

아이와 동화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권! 우리 아이 '창의 인성 독서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YES24와 함께 합니다.

 

 

  ※  샘플동화를 클릭하시면 무료로 동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해탐구력

 

 



 

 

로랑 사바티에,앙드레 벵슈트리 글 | 로랑 사바티에,앙드레 벵슈트리 그림

나나는 오늘 학교에서 뇌에 관해 배웠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나나는

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아느냐고 엄마한테 물었어요. 엄마는, 뇌는 생각하는

일을 한다고 말했어요. 그런데 되는 그것 말고도 하는 일이 정말 많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모든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뇌는

무척 약해서 잘 보호해 주어야 해요. 그러니까 스쿠터나 오토바이를 탈 땐 꼭

헬멧을 쓰세요!



자존감

 

 

  

 

스앤루 글 | 탕탕 그림

 

주인공인 박쥐, 봉봉이는 그냥 박쥐답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다른 동물들은

박쥐답게 생긴 봉봉이에게 자기들 기준으로 이상하고 무섭게 생겼다고 하지요.

그 때문에 봉봉이는 마음에 상처를 입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합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부엉이의 현명한 조언과, 스스로의 용기와 노력이 행복한

결말로 이야기를 이끕니다. 이를 우리 현실에 비추어 보면, 자아 정체성을 찾아가

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용기

 

 

  

 

신순재 글 | 김남균 그림
            

이를 살펴보는 거울, 이가 썩었는지 알아보는 갈고리, 목구멍으로 물이 안

넘어가게 입속에 쓰는 우산, 이를 잠자게 하는 주사와 같이 치과에서 쓰는

치료 도구를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이가 왜 아픈지, 어떻게 치료하는지 알게

된 아이한테는 더 이상 치과가 무서운 곳이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이를 튼튼히

지킬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곳이란 것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이야기 뒷부분

의 '우락부락 선생님의 이 이야기'에서는 이를 썩게 하는 음식과 이가 썩는 과

정, 바른 칫솔질 방법을 알려 주며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관리하

는 습관도 길러 줍니다.


 

사랑

 

 

  


 

니퍼 데이비스 글 | 로라코넬 그림
 

사고뭉치 동생과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내 동생은 고릴라입니다. 나이는

두 살이고, 아무도 못 말리는 사고뭉치이지요. 짧은 다리로 하루 종일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녀요. 잠시라도 눈을 떼면 어디선가 늘 말썽을 피우고 있어요. 욕심

은 또 얼마나 많은지 내 것은 몽땅 다 빼앗으려고 해요. 그런데도 엄마 아빠는

동생이 고릴라라는 걸 왜 모르실까요?

집안을 어지르며 다니고 사고만 치는 동생이 달갑지 않아요. 차라리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지요. 그림책 속에서 동생은 사고뭉치 고릴라로

그려집니다. 어린 동생을 둔 누나, 형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생각해 보았을

만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래도 함께 숨바꼭질을 할 수 있고, 인형 놀이도

할 수 있는 내 동생인걸요.


 

우정

 

 

  

  

자넷 A. 홈스 글 | 조너선 벤틀리 그림
      

아이들은 인형이나 장난감에 깊은 애정을 갖고,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그림책에 나오는 아이는 오리 인형을 영웅으로 생각합니다. ‘오리는 내가 밥을

먹기 시작해야 밥을 먹어요.’, ‘오리가 슬플 때엔 내가 꼭 안아 줘요.’처럼 친구로

오리를 대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오리 인형이 사라집니다.

아이는 오리가 사라졌을 때, 단지 물건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 늘 함께 하던

사람과 헤어졌을 때 느끼는 허전함과 슬픔을 느낍니다. 누나가 책을 읽어준다고

할 때도, 아빠가 구워주는 초콜릿 케이크도 전혀 반갑지 않아요. 아이들에게는

인형이나 장난감이 물건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친구’인 것이지요. 쇼파에 숨겨져

있던 오리 인형을 찾은 후에 아이는 다시 한번 오리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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