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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의인성 독서 프로젝트 ] 동화스쿨 7월 4주차 업데이트
번호 17626 작성자 애니스쿨
등록일

18-07-26

조회수 469

 

[동화스쿨 업데이트 소식 / 7월 4주차]

 

 

하루 한권! 창의인성이 자라는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의 창의인성을 쑥쑥 키워주세요!
 

아이와 동화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권! 우리 아이 '창의 인성 독서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YES24와 함께 합니다.

 

 

  ※  샘플동화를 클릭하시면 무료로 동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배려

 

 



 

 

산이아빠 글 | 김호민 그림

초보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돌발 상황을 소재로 한 생활 동화 엄마의 아

픔에 동참하고 위로하는 아이를 통해 아이들도 관심과 배려, 이해를 아는 인격적

인 존재임을 정감 넘치는 따뜻한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자 정감넘치는 이야기입

니다

주인공 '산이'는 엄마와 함께 아파트 단지 옆 언덕길을 산책하다가 둘 다 언덕 아

래로 굴러 떨어집니다. 초보 엄마는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놀라고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자기도 울어 버리지요. 그러자 산이는 울다 말고는 그런 엄마가 걱

정스러워 조심스럽게 바라봅니다. 산이는 엄마가 아프지 말라고 상처 난 엄마의

무릎을 ‘호 호~’ 불어줍니다.



우애

 

 

  

 

허은순 글 | 김유대 그림

 

사고뭉치 동생과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내 동생은 고릴라입니다. 나이는 두

살이고, 아무도 못 말리는 사고뭉치이지요. 짧은 다리로 하루 종일 여기저기 들

쑤시고 다녀요. 잠시라도 눈을 떼면 어디선가 늘 말썽을 피우고 있어요. 욕심은

또 얼마나 많은지 내 것은 몽땅 다 빼앗으려고 해요. 그런데도 엄마 아빠는 동생

이 고릴라라는 걸 왜 모르실까요?

집안을 어지르며 다니고 사고만 치는 동생이 달갑지 않아요. 차라리 없어져 버렸

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지요. 그림책 속에서 동생은 사고뭉치 고릴라로 그려집

니다. 어린 동생을 둔 누나, 형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생각해 보았을 만한 이야기

를 담고 있어요. 그래도 함께 숨바꼭질을 할 수 있고, 인형 놀이도 할 수 있는 내

동생인걸요.

 

 

 

 

 

이해탐구력

 

 

  

 

방정화 글 | 방정화 그림
            

오늘 나나는 아빠와 함께 도서관에 가서 인체에 관한 책을 읽었어요. 아빠는 집

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리 몸에 관한 여러 가지 신비로운 사실들을 가르쳐 주었어

요. 놀랍게도 우리 몸이 날마다 이름 모를 적들로부터 공격을 당한대요. 길에 떨

어진 바나나 껍질처럼 우리 눈으로 볼 수는 있지만 미처 보지 못해서 미끄러져

다칠 때도 있고, 바이러스나 세균처럼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미생물들이 우

리가 모르는 사이에 몸에 들어와 병이 나는 수도 있어요. 하지만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다행스럽게도 우리 몸은 스스로 나쁜 세균의 공격을 물리칠 수 있을 뿐

아니라 몸 곳곳에 여러 가지 보호 장치가 되어 있거든요. 피 속에 있는 백혈구와

우리 몸을 감싸고 있는 피부, 그리고 눈썹과 코털, 입속의 침까지도 우리 몸을 든

든하게 지켜 주지요. 또 손을 자주 씻고, 깨끗한 옷을 입고, 음식을 골고루 잘 먹

으면, 우리 몸은 나쁜 세균으로부터 스스로를 잘 지켜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답
니다.


 

지혜

 

 

  


 

로랑 사바티에,앙드레 벵슈트리 글 | 로랑 사바티에,앙드레 벵슈트리 그림
 

잘깍잘깍잘깍, 왼쪽으로 자르고 오른쪽으로 자르고... 어느 화창한 일요일, 엄마

는 '데코'의 머리카락 자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잠시 후, 짠~ 하고 가족들 앞에

나타난 데코. 이게 웬일입니까. 그만 앞 이마가 훤한 마빡이가 되고 말았네요. 오

빠는 마아빡~ 마빡이! 하고 놀리고 언니와 할아버지는 차마 웃음을 참느라 애쓰

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엄마 따라 시장가는 거 정말 좋아하는 데코지만 오늘은

훤한 앞이마 때문에 고개도 들지 못하고 골목길을 빠져나왔지요. 집에 들어오자

고양이는 충고랍시고 데코에게 귀띔하네요. "등을 구부리고 고개를 푹 숙이고

이렇게 나처럼 걸어봐. 그럼 이마가 잘 안보인다~" 이마를 가려주겠다던 오빠는

눈썹 위에 눈을 하나 더 그려 데코를 더 속상하게 만들었습니다. 아.. 내일이면

유치원에 가야 하는데 과연 이 머리를 하고 데코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하지만 구원자처럼 나타난 언니! 깜찍한 아이디어로 먹구름 가득하던 데코의 걱

정을 일시에 날려주었습니다


 

성실

 

 

  

  

낸시 틸먼 글 | 낸시 틸먼 그림

아이가 태어나 약 6개월 정도 지나면 앞니부터 젖니가 나기 시작합니다.

보통 2년 6개월 정도 지나서는 젖니 20개가 모두 나옵니다. 어릴 때 쓰던 젖니

가 빠지면 어른이 되어서까지 평생 쓰는 영구치가 나는데, 젖니와 영구치를 보면

이를 건강하게 지키는 생활은 어릴 때부터 해 나가야 하는 아주 중요한 일입니

다. 이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이를 잘 닦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아이들은 보

통 이 닦기를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안에 거칠거칠한 솔을 넣

어 닦고, 거품이 나는데 삼키지 말고 참아야 하며, 구석구석 닦다 보면 구역질이

나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아이들은 엄마 잔소리에 못 이겨 억지로 이를

닦고, 그것도 대충 몇 번 칫솔만 왔다갔다하면 그만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이

닦기 방법을 올바로 알려 주고, 신나게 따라 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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