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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의인성 독서 프로젝트 ] 동화스쿨 5월 2주차 업데이트
번호 17367 작성자 애니스쿨
등록일

18-05-08

조회수 126

 

[동화스쿨 업데이트 소식 / 5월 2주차]

 

 

하루 한권! 창의인성이 자라는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의 창의인성을 쑥쑥 키워주세요!
 

아이와 동화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권! 우리 아이 '창의 인성 독서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YES24와 함께 합니다.

 

 

  ※  샘플동화를 클릭하시면 무료로 동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지혜

 

 

 


 

 

허은미 글 | 이종미 그림 | 국민서관
          

무표정한 토끼와 그 위에 올라앉은 신바람 난 개미들. 제목을 읽고 보니,

개미 본연의 모습대로 허리가 잘록 들어간 개미부터 돼지 부럽지 않게 굵직한

허리를 자랑하는 개미까지, 허리 굵기가 제각각이다. 대체 개미와 토끼 사이에

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옛날 옛적 갓날 갓적에 개미들은 허리가 잘록하지 않았다. 북슬북슬한 토끼털에

붙어 피를 빨아먹고 살았지. 약이 오른 토끼는 꾀를 내어 밥으로 개미들을

꼬드겨 내고는 멀리멀리 달아나 버렸다. 그래서 허기진 개미들은 허리가 잘록

들어가게 되었다는 이야기.

상상력

 

 

  

 

안드레아 웨인 폰 쾨닉스뢰브 글 | 안드레아 웨인 폰 쾨닉스뢰브 그림 | 키득키득
                            

눈에 편안한 수채화풍의 그림과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내는 귀여운 동물들이

가득! 조그마한 생쥐부터 거대한 고래까지, 동물들이 변기에 앉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목이 긴 기린은 화장실 문에 걸리고, 코끼리가 변기에 앉으면

변기가 와장창 부서져 버려요. 동물의 왕 사자는 변기를 왕이 앉는 의자인줄

알죠. 동물들이 과연 변기에 앉을 수 있을까요?
 

긍정

 

 

  

 

카타리나 발크스 글 | 카타리나 발크스 그림 | 파랑새어린이
          

『리제트의 초록 양말』의 주인공 리제트와 베베르는 호기심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을 꼭 닮았습니다. 유아기 아이들은 무엇이든 손으로 만져

보고, 자세히 들여다보려고 하지요. 땅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데도 스스럼이

없고요. 리제트도 그렇습니다. 누가 떨어트린 것인지도 모르는 양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주워서 신고, 친구들에게 자랑을 합니다. 양말이 두 짝이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온 동네를 돌며 나머지 한 짝을 찾아다니지요.

 

자존감

 

 

  


 

니코 드 브렉켈리어 글 | 로즈마리 드 보스 그림 | 미래아이(미래M&B)
 

『나랑 놀아 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사랑스런 일러스트로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알려 줍니다. 또한 책 뒤에는 현재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의 도움말이 붙어 있어,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

책이 전달하는 가치에 대해 한 걸음 더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이해탐구력

 

 

  

  

로이드 모스 글 | 마조리 프라이스먼 그림 | 킨더랜드
        

현악기와 목관 악기, 금관 악기 소리들이 악보를 따라 울려 퍼집니다.

우리는 이렇듯 사랑스러운 음악 소리를 듣기 위해 음악회를 찾아가지요.

이 그림책은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악기들과, 그 악기들이 내는 소리를

글감으로 삼고 있습니다. 음악이 음률을 타고 흐르듯이 글도 운율에 맞춰 전개

되고, 그림도 10가지의 악기와 그 특징을 우아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솔로부터 9중주까지 오케스트라가 어떻게 구성되는가를 가르쳐 주는 교육적인

효과도 가지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오케스트라 연주 감상의 욕구를 북돋아

주는 역할 또한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재치 넘치는 묘사들은 악기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