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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의인성 독서 프로젝트 ] 동화스쿨 1월 5주차 업데이트
번호 17217 작성자 애니스쿨
등록일

18-02-01

조회수 604

 

[동화스쿨 업데이트 소식 / 1월 5주차]

 

 

하루 한권! 창의인성이 자라는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의 창의인성을 쑥쑥 키워주세요!
 

아이와 동화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권! 우리 아이 '창의 인성 독서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YES24와 함께 합니다.

 

 

  ※  샘플동화를 클릭하시면 무료로 동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예의와 질서

 

 

        


 

 

대런 파렐 글 | 대런 파렐 그림 | 책과콩나무
 

 

괴짜 양 ‘덩’과 코끼리 ‘덩치’는 둘도 없는 친한 친구입니다. 그런데 덩과 덩치가

서커스를 보러 갔을 때 심각한 일이 일어납니다. 덩이 덩치의 팝콘을 먹어버리고

는 사소한 거짓말을 하는데, 그 거짓말이 커지고 커져서 덩을 하늘 높이 날려 버

리고 만 것이죠. 거짓말이 커질수록 덩은 점점 더 높이 올라갑니다. 과연 덩은

거짓말 나라에서 무사히 내려올 수 있을까요?
 

『거짓말 대장』은 ‘거짓말’이라는 무겁고 조금은 식상한 주제를 만화적인 구성과

매력적인 등장인물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무심코 한 작은

거짓말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질 수도 있다는 사실과 거짓말을 했을 때

상황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 줍니다.

아이들은 덩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거짓말하지 말자’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긍정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 | 논장
          

    

앗! 큰일났어요. 다림질을 하다 잠깐 딴생각을 했는데, 엄마가 가장 아끼는

식탁보에 그만 커다란 얼룩이 생겨 버렸어요. 이 식탁보는 할머니가 수를 놓은,

엄마가 가장 아끼는 소중한 식탁보인데 어떡하지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눈앞의 얼룩을 없애고 싶은 마음은 삼각형 다리미 자국을 따라 온갖 상황을

만들어 냅니다. 동생이 그랬다고 할까, 할아버지가 그랬다고 할까. 아무도

모르는 데로 숨어 버릴까? 땅속 깊숙이, 아니 세상 끝으로 갈까? 생각하지만

갈 곳은 아무 데도 없고, 내 잘못이라는 건 너무나 명백합니다. 그렇다면

잘못을 털어놓고 용서를 비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드디어 엄마가 식탁보를

보았어요. 그런데 엄마는 다리미를 달구더니 그동안의 고민을 없애버립니다.

과연 어떤 방법일까요?

 

이해탐구력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 | 논장
          

생각은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 볼까? 묻고 그답을 찾아 가면서 머릿속에만 존재

하는 ‘생각’을 주변 사물에 빗대어 연상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는

독특한 그림책이다.

생각은 이야기할 수도 있고, 가지고 놀 수도 있고, 그릴 수도 있고, 쓸 수도 있고,

춤추게 할 수도 있다. 생각으로는 뭐든지 할 수 있다. 생각에 잠겨서는 세상 어디

라도 갈 수 있다. 무엇보다도 생각은 말하지 않고 가만히 깊이 감춰 놓을 수 있

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게 바로 생각이다.

무언가 마음 속 깊이 숨어 있던 생각을 끄집어내는 듯한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는 이야기를 만나러 가보자.

 

 자존감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 레오 딜런,다이앤 딜런 그림 | 논장
 

고양이나 다람쥐가 어디 갔다 왔는지, 새가 어디로 날아가고,

고래가 어디로 헤엄쳐 가는지 궁금한적 있나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이 쓴 보석 같은 시에 칼데콧 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레오 딜런, 다이앤 딜런 부부가 그린 다정하고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드는

그림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상상력

 

 

  

  

엘리스 브로우치 글 | 데이비드 스몰 그림 | 주니어김영사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에요. 어딜 가던지 물건을 사면 공룡을 덤으로 한 마리

씩 주기 때문이죠. 엄마를 따라 장보러 갔던 아이는 신이 나서 어쩔 줄 모르고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얼굴은 점점 어두워집니다.

거리를 메운 무시무시한 공룡들을 도대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