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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의인성 독서 프로젝트 ] 동화스쿨 1월 4주차 업데이트
번호 17214 작성자 애니스쿨
등록일

18-01-25

조회수 406

 

[동화스쿨 업데이트 소식 / 1월 4주차]

 

 

하루 한권! 창의인성이 자라는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의 창의인성을 쑥쑥 키워주세요!
 

아이와 동화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권! 우리 아이 '창의 인성 독서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YES24와 함께 합니다.

 

 

  ※  샘플동화를 클릭하시면 무료로 동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예의와 질서

 

 

 


 

 

데니즈 베가 글 | 에린 아이터 코노 그림 | 봄봄출판사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제14권 『할머니, 천사들이 왔나요?』.

데니즈 베가가 쓰고 에린 아이터 코노가 그린 그림책입니다. 늙는다는 것에

대한 아름다운 해석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그림책은 할머니와

손녀의 문답 형식의 대화를 담고 있습니다.

손녀를 사랑하는 할머니의 무한한 애정도 만끽하게 됩니다. 시적인 글과 환상적

인 그림을 통해 머리카락이 하얘질 뿐 아니라, 눈이 어두워지고, 귀가 가려지고,

이가 빠지는 등의 노화의 현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늙는다는 것은 추한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것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긍정

 

 

  

 

이세 히데코 글 | 이세 히데코 그림 | 청어람미디어
          

    

“나에게는 형이 있었습니다.”로 시작하는 이 책은 그동안 고흐와 관련된 책들과

달리, 테오의 시선으로 쓰인 그림책입니다. 형의 장례식 모습을 지켜보며 형을

그리워하는 동생 테오의 추모의 편지를 읽는 듯한, 아니 형을 그리워하는 동생의

내레이션을 듣는 듯한 이 책은 고흐의 그림에 대한 열정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또 다른 고흐 ‘테오’가 들려줍니다. 고흐의 삶을 동생의 눈으로 바라본 이 책을

통해 고흐의 가족애와 형제애를 느낄 수 있으며, 그가 가지고 있던 화가로서의

고민과 열정을 좀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해탐구력

 

 

  

 

로랑 사바티에,앙드레 벵슈트리 글 | 레베카 도트르메르 그림 | 큰북작은북
          

생활 이야기와 과학적인 정보가 함께 담겨 있는 ‘나나의 첫 지식여행’ 시리즈는,

다양한 사진과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여러 가지 사실들을 알려줄

뿐 아니라, 하루가 다르게 세상 지식을 흡수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더없이 좋은

지적 놀잇감이 되어 줄 것입니다. 오늘 나나는 짝꿍 오스카와 함께 아주 특별한

소풍을 다녀왔어요. 천 년 전에 세워진 중세의 성을 보고 왔거든요. 아, 참! 중세

이야기에 등장하는 독수리 사자와 유니콘 같은 신비로운 동물 그림도 보았어요

천 년 전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아는 것은 참 흥미로워요! 이제부터 나나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천 년 전 세상으로 가 볼까요!

 자존감

 

 

  

 

브라이언 라이스 글 | 브라이언 라이스 그림 | 주니어RHK

모두 떠나고 없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박쥐들이 피서를 즐긴다는 기발한 상상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한 『바닷가에 간 박쥐』. 달이 한

껏 부풀고 박쥐들의 재잘거리는 소리에 하늘은 어느새 달빛으로 환해집니다. 이

달빛은 박쥐들이 바닷가에서 놀기 딱 좋은 달빛이지요. 박쥐들은 양동이랑 모래

삽이랑 밴조를 챙겨 땅과 거품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날아갑니다 따뜻한 모닥불

주위에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 서서히 불이 꺼져 가는 모닥

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모습에서 따뜻한 온기와 끝나가는 축제의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무더운 여름에 떠나는 바다 여행에 '바닷가에 간 박

쥐'가 여러분의 멋진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상상력

 

 

  

 

        


이민혜 글 | 이민혜 그림 | 시공주니어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와 밥을 먹이려는 엄마와의‘밥 먹

기 전쟁’이 있습니다. 잘 놀다가도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꾀병을 부리거나, 졸린

다며 조는 척을 하거나, 괜히 딴청을 피우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이 책은 엄마의

일방적인 밥 먹기 강요에 화가 난 아이가 결국 엄마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는 이

야기입니다. 밥을 먹지 않겠다는 주인공의 비장한 표정과 결연한 의지가 귀여운

그림책 입니다. 밥 먹자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아이는 머리에 바구니를 쓰고,

입에는 마스크를 하고, 무장을 합니다. 엄마는 밥통로봇이 되어 공격을 진두지휘

하고, 아이가 싫어하는 야채는 야채괴물이 되어 아이를 공격합니다. 야채들의 공

격에 지칠 때 쯤, 총에선 지렁이 젤리들이 쏟아져 나와 야채괴물들을 괴롭히고,

그사이 기린은 밥통로봇과 싸워 이깁니다. 밥통로봇이 없는 세상에서 아이는 먹

고 싶던 과자랑 사탕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