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ID/PW찾기   회원가입
2017년 12월 13일 누적 프린트수
 
제목 [창의인성 독서 프로젝트 ] 동화스쿨 12월 1주차 업데이트
번호 17124 작성자 애니스쿨
등록일

17-12-07

조회수 34
내용

 

[동화스쿨 업데이트 소식 / 12월 1주차]

 

 

하루 한권! 창의인성이 자라는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의 창의인성을 쑥쑥 키워주세요!
 

아이와 동화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권! 우리 아이 '창의 인성 독서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YES24와 함께 합니다.

 

 

 

 

우정

 

 

   

 

고정욱 글 | 김은경 그림 | 여름숲
 

꽃동산 마을에 새로 생긴 유치원. 그런데 이 유치원은 “마법 유치원”입니다.

“말썽꾸러기들만 받는다”는 이 유치원에 싸움쟁이 태민이, 욕쟁이 윤성이,

욕심쟁이 대식이, 울보 호린이, 사고뭉치 민식이, 심술쟁이 형복이 등

부모님들이 모두 혀를 내두르는 아이들이 들어갑니다. 우리 말썽꾸러기

아이들은 그곳에서 어떤 말썽을 피울까요? 또 이런 말썽꾸러기 아이들은

어떤 말썽을 일으키고 선생님은 어떤 마법을 부릴 것인지……

그 짐작하기 힘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재미있고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배려과공감

 

 

  

 

박윤규 글 | 유준재 그림 | 한솔수북

    

상상 서로 돕고 사랑하는 마음은 구렁이도 황금덩이가 되고, 욕심 부리고

자기만 아는 사람한테는 황금덩이도 구렁이가 된다고 말해 주고 있어요.

현대와 같이 물질만능 시대 속에서 서로 자기 욕심만 챙기고 사는 건 아닌지

자기를 돌아보게 합니다. 또한 황금덩이를 팔아 튼실한 황소를 한 마리씩

사서는 동네 사람들과 두루두루 같이 쓰고, 그 뒤로도 변함없이 친하게 지내는

두 사람 모습이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합니다.

 

지혜

 

 

  

 

마티스 글 | 아르노 부탱 그림 | 맹앤앵
          

『복면 쓴 개』에는 단지 다르게 웃는다는 것만으로 엉뚱한 편견을 갖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 주는 몽이의 꾸짖음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묵묵히 자기

자신의 일에 매달리는 성실함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자신과 다르다고

업신여기거나 홀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이 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과 다른 많은 아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공동체 생활에서 만나는 많은 다른 아이들이 자기와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다, 겉만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깨우침을 줍니다.

 사랑

 

 

  

 

앤젤라 매컬리스터 글 | 알렉스 T. 스미스 그림 | 내인생의책

주인공 마일로는 보지 않고도 자신이 방 안에서 뭘 하는지 다 알고 있는

엄마를 엑스레이 눈을 가진 슈퍼맨이라고 의심합니다.

엄마가 늘 자신에게 관심을 두기 때문에 다 알고 있다는 사실까지는 헤아리지

못하죠. 어느 날, 마일로는 엄마가 진짜 슈퍼맨인지 시험해보려고

옷장 속에 숨어요. 과연 엄마는 이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긍정

 

 

  

 

 니시하라 게이지 글 | 후쿠다 이와오 그림 | 한울림어린이
        

식탁이 말을 한다면 여러분은 믿겠습니까.

『하늘이네 커다란 식탁』에 등장하는 '하늘이네 커다란 식탁'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동화책의 화자는 식탁이에요. 하늘이네 집에 놓여 있는 식탁은

가족들이 이야기를 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식탁에 둘러 앉아 가족들은

정이 넘치는 이야기를 해요. 그러던 어느 날 하늘이가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며칠 후 하늘이가 온다는 소식에 식탁은 뛸 듯 기뻐하죠.

하지만 되돌아 온 하늘이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조차 못했어요.

'뇌성마비'라고 하네요.